방역당국 "'종합병원서도 신속항원검사로 진단' 긍정 검토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앞으로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입원 중인 환자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신속항원검사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송차량에 라게브리오 싣는 관계자[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24/imbc/20220324175213236mtol.jpg)
정부가 앞으로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신속항원검사는 그 필요성에 따라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대형병원에서의 사용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며 이 같이 언급했습니다.
다만 "현재 시행 지침은 마련되지 않았다"면서 "구체적인 지침은 따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입원 중인 환자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신속항원검사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박진주 기자 (jinjo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353126_3567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박홍근 선출
- "北,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추정 1발 발사"
- 文, NSC 회의 긴급 소집‥이 시각 청와대
- [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문재인 “답답하다, 조건 없이 만나야” vs 윤석열 “임기 말 인사, 바람
- [뉴스외전 코로나 브리핑] "정점, 지난주 지났을 가능성‥'스텔스 오미크론'으로 감소 더뎌"
- 한은 "청년·자영업자·비은행권 대출 부실위험 상대적으로 커"
- 위안부 피해자 패소한 '2차 소송' 항소심 시작‥"1심이 국제인권법 간과"
- '물뽕' 원료 먹여 성폭행 시도한 남성 약사 징역 4년 선고
- [World Now_영상] 주인 죽은 차를 지키는 우크라 강아지
- 푸틴 "가스 대금은 루블화로만 받겠다"‥루블 가치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