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디아크와 열애 인정..'설운도 딸' 이승아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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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27)가 8세 연하의 중국 출신 래퍼 디아크(19)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디아크는 24일 이승아와 결별설이 퍼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고 나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했네, 어이가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열애설로 관심을 모은 디아크의 연인 이승아는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외동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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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27)가 8세 연하의 중국 출신 래퍼 디아크(19)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디아크는 24일 이승아와 결별설이 퍼지자 자신의 SNS를 통해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고 나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했네, 어이가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다정한 사진을 연이어 SNS를 통해 공개했지만 열애를 공식 인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열애설로 관심을 모은 디아크의 연인 이승아는 트로트 가수 설운도의 외동딸이다. 미국에서 유명 음대를 졸업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서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를 따라서 어린 시절부터 TV에 종종 출연했던 이승아는 2020년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해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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