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도 신속항원검사로 진단 긍정 검토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역 당국이 현재 동네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을 진단하는 것처럼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도 신속항원검사 진단을 도입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정하는 방안에 대해 "신속항원검사는 그 필요성에 따라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이 현재 동네 병·의원에서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을 진단하는 것처럼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도 신속항원검사 진단을 도입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오늘 브리핑에서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정하는 방안에 대해 "신속항원검사는 그 필요성에 따라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고 답했습니다.
이상원 단장은 "다만, 구체적인 지침은 따로 더 안내를 통해서 말씀드리겠다"며 현재 이와 관련한 시행 지침은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14일부터 병·의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람도 PCR 검사 결과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확진자로 인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입원 중인 환자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는 경우가 증가해 신속항원검사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 유튜브 채널 300만 구독자 돌파! 이벤트 참여하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싱글몰트위스키 vs 스카치위스키' 다니엘이 설명해준다!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 대통령 "회동 협상 대상 아냐...尹 당선인이 직접 판단해야"
- [팩트와이] 확진자 급증에도 치명률은 세계 최하위?
- 음주 접촉사고 뒤 도주 시도...잡고 보니 '전과 31건 수배범'
- 학원 여자 화장실에 숨어 몰래 촬영하던 30대 붙잡혀
- 남성용 피임약 출시 앞둬...동물실험서 99% 효능
- "이미지 좋았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모친 ‘장어집’이 핵심? [앵커리포트]
- [속보] 이 대통령, '이해찬 위독' 상황 보고에 조정식 베트남 급파
- 올해 기온 평년보다 낮을 가능성 '0%'...기상청, 연 기후 전망 공개 [지금이뉴스]
- 이미 1만4천 명 해고했는데...아마존 "다음주 추가 감원 계획"
- [속보] 서울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미끄럼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