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언니2' 플랭크탑 쌓기→목말 태우고 질주..씨름 선수의 특별한 훈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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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씨름선수들의 특별한 훈련법이 감탄과 경악을 자아냈다.
3월 22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에서는 육상, 멀리뛰기, 장대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유도, 농구, 배구, 탁구, 골프, 주짓수, 태권도, 레슬링, 카바디, 세팍타크로, 씨름, 수영 종목의 총 32명의 국가대표가 총출동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가 펼쳐졌다.
씨름부는 기선제압을 위해 '3단 플랭크+2단 푸시업', '목말 태우고 뛰기', '들배지기 좌우로 튕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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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여자 씨름선수들의 특별한 훈련법이 감탄과 경악을 자아냈다.
3월 22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에서는 육상, 멀리뛰기, 장대높이뛰기, 포환던지기, 유도, 농구, 배구, 탁구, 골프, 주짓수, 태권도, 레슬링, 카바디, 세팍타크로, 씨름, 수영 종목의 총 32명의 국가대표가 총출동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씨름부에는 여자 씨름 어벤저스라고 할 수 있는 정도로 매화·국화·무궁화급 제패한 신유리, 이연우, 양윤서, 임수정이 출연했다. 이에 양윤서는 "사실 기선제압이 필요없다. 아시지 않나. 존재만으로도"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특히 강팀으로 예상되는 카바디부를 "왜소해보여서"라는 이유로 최약체팀으로 꼽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씨름부는 기선제압을 위해 '3단 플랭크+2단 푸시업', '목말 태우고 뛰기', '들배지기 좌우로 튕기기'를 선보였다. 1층부터 3층까지 순식간에 플랭크탑을 완성했다. 또한 2단탑을 쌓아 그 자세 그대로 푸시업을 하는 모습으로 현장에 있던 선수들 모두가 환호를 내질렀다.
씨름 선수가 하체 단련을 하기 위해 주로 한다는 목말태우고 자유자재로 현장을 뛰어다녀 놀라움을 자아냈다. 양윤서는 "평소에도 모래에서 항상 하는 훈련"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동료 선수를 들배지기로 든 채로 좌우로 흔드는 등 놀라운 힘을 자랑했다. 이와 동시에 씨름부의 남다른 코어, 하체 근육에 현장에 있던 선수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사진=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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