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요가쌤 근황..핫팬츠+크롭탑 '과감한 노출'
한윤종 2022. 3. 22.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유나는 요가 자세를 취하며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했다. 특히 요가와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나는 지난 1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 AOA에서 탈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AOA 출신 유나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요가 자세를 취하며 엄청난 유연성을 자랑했다. 특히 요가와 필라테스로 다져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나는 지난 1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 AOA에서 탈퇴했다. 이후 그는 요가 지도자 자격증 취득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심장 멈췄다 돌아왔는데 “아빠찬스”…유명한 아버지 둔 55순위의 숙명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