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문제로 실랑이' 흉기로 수십 번 찔러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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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의 한 건물에서 금전문제로 다투다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55살 장 모 씨를 살인 혐의로 지난 18일 기소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오늘(22일) 오후 6시 반쯤 마포구의 한 건물 계단에서 건물 명도소송 관련 합의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49살 김 모 씨를 흉기로 26회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장 씨는 다음날 새벽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지난 18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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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의 한 건물에서 금전문제로 다투다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이 구속기소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55살 장 모 씨를 살인 혐의로 지난 18일 기소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오늘(22일) 오후 6시 반쯤 마포구의 한 건물 계단에서 건물 명도소송 관련 합의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49살 김 모 씨를 흉기로 26회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장 씨는 다음날 새벽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은 뒤 지난 18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피해자 유족을 상대로 장례비와 구조금 지원, 심리치료 등 지원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전형우 기자dennoc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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