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지투파워 수요예측 흥행에 공모가 1만 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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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IT 솔루션 전문기업 지투파워가 기업공개(IPO) 기관 투자가 청약에서 흥행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에서 확정했다.
지투파워는 지난 17~18일 국내외 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경쟁률이 1730대 1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한편 공모가를 확정한 지투파워는 오는 22~23일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 나서며 다음 달 1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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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사 한국투자·KB증권

스마트그리드 IT 솔루션 전문기업 지투파워가 기업공개(IPO) 기관 투자가 청약에서 흥행하며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에서 확정했다.
지투파워는 지난 17~18일 국내외 기관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경쟁률이 1730대 1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당초 공모가 범위를 1만 3500~1만 6400원으로 제시했는데, 기관들의 청약이 몰리면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인 1만 6400원으로 확정했다. 공모금액은 145억 원, 시가총액은 605억 원이다.
지투파워는 상태감시진단(CMD)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안전 사고에 취약한 수배전반, 태양광발전시스템 등의 산업 설비에 상태감시진단 IT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상장 후 공모자금을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신축공장 설립과 이를 위한 운영자금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공모가를 확정한 지투파워는 오는 22~23일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 나서며 다음 달 1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일반청약은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공동 주관사 KB증권에서 진행된다.
김민석 기자 seo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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