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여성 신체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 경찰에 붙잡혀
김지욱 기자 2022. 3. 21. 15:33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어제(20일) 밤 11시 30분쯤 서울대입구역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휴대전화 포렌식 작업을 거쳐 추가적인 불법 촬영물이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김지욱 기자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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