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치킨집 주방 전소.."튀김기서 발화 추정"
한성희 기자 2022. 3. 2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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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저녁 8시 5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치킨집에서 불이 나 주방을 모두 태웠습니다.
서울 노원소방서는 이 불로 약 40제곱미터 크기의 주방이 전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은 주방에 있던 전기튀김기에서 불이 시작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튀김기에 식용유가 예열되고 있었는데, 온도 제어 기능이 고장 나면서 불이 붙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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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저녁 8시 50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아파트 상가에 있는 치킨집에서 불이 나 주방을 모두 태웠습니다.
서울 노원소방서는 이 불로 약 40제곱미터 크기의 주방이 전소됐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당시 업주 부부가 가게 안에 있다가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주방에 있던 전기튀김기에서 불이 시작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튀김기에 식용유가 예열되고 있었는데, 온도 제어 기능이 고장 나면서 불이 붙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재산 피해는 약 400만 원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사진=노원소방서 제공)
한성희 기자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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