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술 취한 줄 알았는데 '마약' 반응..20대 쇼호스트 검거
김지욱 기자 2022. 3. 20. 1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대로변에서 한 남성이 차 안에서 자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술 냄새가 나지 않는 걸 확인하고 이 남성을 지구대로 데려가 마약 간이 검사를 벌였습니다.
뜻밖에도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남성은 실시간 온라인 쇼핑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는 20대 A씨로 밝혀졌는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대로변에서 한 남성이 차 안에서 자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술 냄새가 나지 않는 걸 확인하고 이 남성을 지구대로 데려가 마약 간이 검사를 벌였습니다.
뜻밖에도 필로폰과 대마초 등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남성은 실시간 온라인 쇼핑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는 20대 A씨로 밝혀졌는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밤 SBS 8뉴스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김지욱 기자woo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상습 도박' 슈, 사회적 물의 4년 만에 방송 복귀
- “신고하면 되나?”…홍현희, 뻔뻔한 사칭 계정에 분노
- “아기 물티슈 위에 음식을…전량 폐기” 배달 후기 논란
- 교도관 옷 입고 열린 문으로 유유히 탈옥한 카르텔 두목
- 7살 어린이가 차량 운전하다 담벼락 '쿵'…차량 2대 파손
- 화재경보기 누르고 11명 탈출…소년범들 “답답해 그랬다”
- “회식한다는데…” 일상회복에 2030 직장인들 '한숨'
- '면세 담배 단속 나왔다'…경찰 사칭해 현금 절도
- '전자발찌' 편의점 직원, '포켓몬 빵' 유인해 여아 추행
- 교착 상태 빠졌다?…젤렌스키 “협상 실패하면 3차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