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서 산사태 발생.."매몰자 있는지 수색 중"
백운 기자 2022. 3. 20.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0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음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암석이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1시 40분 현재 1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돌이 무너져 내린 곳 근처에서 평소 노인들이 물건 거래를 하는 등 왕래가 잦았던 만큼 매몰된 피해자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동원해 돌을 치우면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낮 12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와음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암석이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낮 1시 40분 현재 1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돌이 무너져 내린 곳 근처에서 평소 노인들이 물건 거래를 하는 등 왕래가 잦았던 만큼 매몰된 피해자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동원해 돌을 치우면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백운 기자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고의 미남 배우' 알랭 들롱, 뇌졸중 투병 중 '안락사 결정'
- 이제 덴마크서 '담배' 못 사나…“전 국민 담배 금지 검토”
- 문준영, 음주운전 적발에 사과…“신고자에게 공갈협박 받아”
- '아내가 돌아왔다' 억울한 6년 옥살이…눈물의 상봉
- 맞춤정장 성지의 젊은 한국인, 그가 재단한 이 영화 의상들
- “굴욕 못 잊어” 30년 만에 교사 찾아가 살해한 남성
- 국방부 “이전 비용 최소 5천억 원”…인수위에 보고
- 백신 3차 맞고 '확진'…이유 분석해 보니
- 한국 언론 최초 우크라 입국…“매일 폭격, 안전지대 없어”
- 바이든-시진핑, 침공 이후 첫 110분 통화…해법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