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재활용처리장서 불..20여 분 만에 완진
박세원 기자 2022. 3. 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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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아침 8시쯤 서울 금천구의 한 재활용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50명,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2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화재로 재활용품, 창문 등 집기류가 타 소방 추산 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관계인이 재활용처리장 인근에서 나무를 태우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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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아침 8시쯤 서울 금천구의 한 재활용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50명,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2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화재로 재활용품, 창문 등 집기류가 타 소방 추산 9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관계인이 재활용처리장 인근에서 나무를 태우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세원 기자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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