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최현욱, 김지연에 고백 "고유림 좋아해"[★밤TView]

김나연 기자 2022. 3. 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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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김지연(보나), 최현욱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밴드부 공연에서 고유림(김지연 분)에게 고백하는 문지웅(최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유림은 훈련 탓에 문지웅의 밴드부 공연을 보러 가지 못할 뻔했지만 백이진(남주혁 분)의 도움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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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최현욱 김지연 /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김지연(보나), 최현욱이 연인으로 발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밴드부 공연에서 고유림(김지연 분)에게 고백하는 문지웅(최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유림은 훈련 탓에 문지웅의 밴드부 공연을 보러 가지 못할 뻔했지만 백이진(남주혁 분)의 도움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공연장에서 고유림을 발견한 문지웅은 고백을 계획했고, 실제로 "저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었고, 관심받고 싶었다. 그게 제일 중요했었다"라며 "근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생겼다. 저는 딱 한 사람에게만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면 바랄 게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유림. 좋아해"라고 입모양으로 고백했다.

이어 두 사람은 백이진, 나희도(김태리 분), 지승완(이주명 분)에게 "우리 사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희도는 "지웅이가 유림이 좋아하는 건 당연히 알았다. 문지웅이 어디가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고유림은 "정석미남은 아닌데 내 스타일이다"라고 웃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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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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