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알폰소 쿠아론 신작 캐스팅..케이트 블란쳇과 호흡

김나연 기자 입력 2022. 3. 18. 07:40 수정 2022. 3. 18.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호연이 알폰소 쿠아론의 차기작에 합류한다.

1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정호연은 알폰소 쿠아론의 차기작인 애플TV+ 시리즈 'Disclaimer'(디스클레이머)에 캐스팅됐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정호연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개최된 미국 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나연 기자]
정호연 / 사진=넷플릭스

배우 정호연이 알폰소 쿠아론의 차기작에 합류한다.

17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정호연은 알폰소 쿠아론의 차기작인 애플TV+ 시리즈 'Disclaimer'(디스클레이머)에 캐스팅됐다"라고 보도했다.

'Disclaimer'는 르네 나이트(Renee Knight)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 '그래비티', '로마' 등의 각본, 연출 등을 맡은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차기작이다.

해당 작품에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오랫동안 존경받는 기관의 은폐된 범죄를 폭로하는 존경받는 TV 다큐멘터리 저널리스트 캐서린 레이븐크로프트 역으로 출연하는 가운데, 정호연은 캐서린 레이븐크로프트의 조력자이자 야심차고 근면한 인물인 Kim 역을 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배우 케빈 클라인, 사샤 바론 코헨, 코디 스밋 맥피 또한 캐스팅된 가운데 정호연이 이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국내외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정호연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개최된 미국 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관련기사]☞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파격 키스'..지플랫 참아 '워워'
'50세' 심은하, 은퇴 21년만 복귀설 '워킹맘 드라마'
홍성흔 병원서 '피 철철'..♥김정임 '바늘 꽂고..'
'AOA 탈퇴' 지민, 웃어? 남사친과 '여왕벌' 근황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왜 거기서..윤석열 자택 포착
김용건, 77세에 얻은 아들..유전자 검사 후 친자 확인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Copyright©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