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팬도 인정한 용 된 비주얼..쿨한 성형 고백(주접이 풍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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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이 쿨하게 성형을 고백했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7회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그의 공식 팬카페 '닻별'이 주접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자신을 향한 팬들의 주접 플래카드 중 '박서진 얼굴 다 성형이지? 완성형'에 대해 "뜨끔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너스레,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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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쿨하게 성형을 고백했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7회에서는 가수 박서진과 그의 공식 팬카페 '닻별'이 주접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임국장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팬은 박서진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박서진을 "처음 봤을 때 가수도 뭣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임국장은 "'인간극장'을 한번 봤더니 치아가 이상하게 생겨서 나왔을 때였는데, 아니 어떻게 저런 애가 이렇게 됐어 물어봤다. 미꾸라지에서 완전히 용 됐더라"고 신랄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진 역시 자신의 외모 변화를 쿨하게 인정했다.
이날 박서진은 자신을 향한 팬들의 주접 플래카드 중 '박서진 얼굴 다 성형이지? 완성형'에 대해 "뜨끔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여기까지만 하겠다"고 너스레,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2TV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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