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87kg' 줄리엔강, 입은 거야 벗은 거야? 속살 다 비치는 화이트 셔츠핏

이승훈 2022. 3. 1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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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마네킹 못지않은 피지컬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줄리엔강은 개인 SNS에 "Walk with me"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줄리엔강은 마치 주차장이 런웨이인 듯 남다른 다리 길이와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를 뽐내며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 Kang Experience'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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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마네킹 못지않은 피지컬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줄리엔강은 개인 SNS에 "Walk with me"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줄리엔강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슬랙스를 입고 지하 주차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 줄리엔강은 마치 주차장이 런웨이인 듯 남다른 다리 길이와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를 뽐내며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실제 역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줄리엔강의 뒷태 역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에 팬들과 지인들은 "등빨 좋다", "다리 길이 무엇", "good model"이라며 줄리엔강의 비주얼을 부러워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 Kang Experience'을 운영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줄리엔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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