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완화냐 유지냐..정부 거리두기 조정안 두고 고심'

민경석 기자 2022. 3. 1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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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전망이 나오면서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7일 자정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만8375명 등 전국에서는 62만 13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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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전망이 나오면서 환영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7일 자정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만8375명 등 전국에서는 62만 132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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