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 촬영 중 MBTI 공개..조보아는?

이유리 2022. 3. 17.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보현이 자신의 MBTI를 공개했다.

17일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은 네이버tv에 "'군검사 도베르만' 배우들의 MBTI는 CUTE인게 틀림없어 (ft.보현X보아 MBTI 공개!)"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MBTI 대화를 나누던 중 안보현은 "카메라 감독님은 (우리 대화) 하나도 모르는거 아니야 지금?"이라며 웃으면서 농담하자 카메라 감독은 "알아 나!"라며 발끈해 배우와 스태프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안보현이 자신의 MBTI를 공개했다.

17일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은 네이버tv에 "'군검사 도베르만' 배우들의 MBTI는 CUTE인게 틀림없어 (ft.보현X보아 MBTI 공개!)"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면은 도배만(안보현 분)이 법무실에 복귀해 직원들의 환영을 받는 부분이다. 안보현은 리허설 중 배우들과 합을 맞추면서 장난을 주고 받았다.

화목한 분위기 속 차우인(조보아 분)은 차가운 모습을 보이며 "퇴근하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이에 안보현은 "쟤 MBTI가 뭐야...?"라는 대사를 애드립으로 치면서 촬영 현장 분위기는 웃음바다가 됐다.

촬영 중 배우들은 자신의 MBTI를 공개했다. 안보현은 "나는 INFJ이다. 친한 사람들이랑 있으면 ENFJ, 처음 보는 사람들은 INFJ. 친구들을 좋아해서"라고 말했다. 조보아는 "ENFP"라고 밝혔다.

MBTI 대화를 나누던 중 안보현은 "카메라 감독님은 (우리 대화) 하나도 모르는거 아니야 지금?"이라며 웃으면서 농담하자 카메라 감독은 "알아 나!"라며 발끈해 배우와 스태프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tvN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