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밀림의 왕자, 정기공연 시작..청춘의 순간 [N컷]

안태현 기자 2022. 3. 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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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밴드부 밀림의 왕자의 정기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김승호) 측은 17일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 최현욱이 태양고 밴드부 정기공연에 참여한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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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스물다섯 스물하나' 밴드부 밀림의 왕자의 정기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 연출 정지현, 김승호) 측은 17일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 최현욱이 태양고 밴드부 정기공연에 참여한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 백이진(남주혁 분), 고유림(김지연 분), 문지웅(최현욱 분), 지승완(이주명 분)이 바닷가로 떠난 수학여행에서 추억을 다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해질녘, 바닷가를 바라보며 일렬로 앉은 다섯 사람은 아름다운 풍광에 감상을 쏟아냈고, 더욱 단단해진 우정을 증명하며 앞으로 펼쳐나갈 청춘 성장사를 기대케 했다.

이런 가운데, 백이진, 고유림, 문지웅이 알록달록 화려한 조명 속에서 '1999년 태양고 밴드 정기공연'에 참여한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 극 중 문지웅이 보컬을 맡고 있는 태양고 밴드부 '밀림의 왕자' 공연장에 나희도와 백이진, 고유림이 찾아온 장면이다.

문지웅은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마이크를 잡고 열창하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나희도와 고유림 또한 박수를 치며 공연을 즐긴다. 이내 백이진이 기타를 멘 채 무대 위에 등장하면서, 과연 백이진이 기타 연주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게 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 최현욱 등 즐겁고 신나게 촬영에 열정을 쏟아내는 배우들의 기운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장면이 될 것"이라며 "태양고 3학년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게 될 나희도와 고유림, 문지웅 그리고 이들과 함께하는 백이진의 훈훈한 모습을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10분에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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