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켈리, 452억 결혼반지+7억 웨딩드레스 '세기의 결혼식'(서프라이즈)[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3. 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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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에서 할리우드 배우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대공 레니에 3세의 결혼식이 소개됐다.

정형돈은 모나코 대공 레니에 3세와 결혼한 할리우드 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언급하며 "켈래백이 나온 게 이 켈리로부터 비롯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켈리는 모나코 궁에서 화보 촬영 중 만난 레니에 3세와 결혼했는데, 두 사람은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식전 축가 행사만 일주일, 결혼식은 전 세계 생중계 돼 무려 3천만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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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에서 할리우드 배우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대공 레니에 3세의 결혼식이 소개됐다.

3월 16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에서는 동화 같은 삶을 살았지만 놀라운 비밀이 숨겨진 왕가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정형돈은 모나코 대공 레니에 3세와 결혼한 할리우드 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언급하며 "켈래백이 나온 게 이 켈리로부터 비롯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켈리는 모나코 궁에서 화보 촬영 중 만난 레니에 3세와 결혼했는데, 두 사람은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식전 축가 행사만 일주일, 결혼식은 전 세계 생중계 돼 무려 3천만명이 시청했다고 한다.

최대 이슈는 그레이스 켈리의 웨딩드레스. 올타임 워너비 드레스로 꼽히는 이 드레스는 케이트 미들턴, 미란다 커 등 셀럽들이 선택하기도 했는데, 헬렌 로즈가 디자인했고 34명 재봉사가 6주에 걸쳐 만들었으며 가격은 7억원 상당으로 알려져있다.

정형돈은 "이것보다 더 화제가 된 것은 프러포즈 반지인데, 무려 10캐럿이 넘고 한화로 452억원"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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