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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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올해 신규 중소기업 시책으로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홍보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고용·근로여건의 개선과 제품 홍보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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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기업의 작업장·근로자 복지시설 개선에 1억원
기업 홈페이지·홍보물 제작에도 2천만원 지원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올해 신규 중소기업 시책으로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과 '홍보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의 근로여건 개선과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근로환경 개선 지원사업은 기업의 작업환경과 복지시설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설 개선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기업의 생산제품 및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는 홍보역량 강화 지원사업은 기업 브랜드와 생산제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홈페이지 구축과 개선, 홍보 동영상 등 홍보물 제작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고용·근로여건의 개선과 제품 홍보 확대를 통한 매출 증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경영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발굴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밀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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