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멤버 재정비 후 컴백.." '역시 아이들'이라는 말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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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아이들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14일 첫 정규 음반 발매와 함께 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공백 이후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새로 데뷔한다는 생각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우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열심히 하자, 하고 싶은 것 하자는 생각을 했다"며 "어떤 수식어가 붙는 것도 좋지만 '역시 아이들이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이 노력했다. '아이들이 돌아왔다', '역시 아이들'이란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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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14/ned/20220314210305092vhaf.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돌아왔다. 약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자, 멤버 재정비 이후 선보인 앨범이다. 그만큼 각오도 남다르다.
(여자)아이들은 14일 첫 정규 음반 발매와 함께 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공백 이후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새로 데뷔한다는 생각으로 앨범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데뷔 이후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 ‘아이 네버 다이’(I NEVER DIE)는 제목부터 강렬하다. 절대 죽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앨범에 꾹꾹 담겼다. 리더 소연은 “제목에서 우리 아이들의 패기와 각오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아이들이란 큰 그림 안에서 ‘아이 네버 다이’라는 세계관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고심한 것은 지난해 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떠난 수진의 공백을 채우는 것이었다. 소연은 “5명이 (여자)아이들을 봤을 때 어떤 모습이면 좋을지 계속 생각했다”며 “5명 아이들의 남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슈화 역시 슈화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기대가 크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서도 (여자) 아이들의 당당한 모습이 마음껏 드러난다. 세상의 편견에 맞서고, 어떤 기준에도 맞추지 않겠다는 자신감있는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곡 ‘톰보이’(TOMBOY)는 소연이 작사, 작곡, 편곡 과정에 모든 참여했다. 민니는 이번 앨범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하면 저스트 미(just me)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아이들이고 나는 나다”라고 소개했다.
(여자)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역시 아이들’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우기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열심히 하자, 하고 싶은 것 하자는 생각을 했다”며 “어떤 수식어가 붙는 것도 좋지만 ‘역시 아이들이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이 노력했다. ‘아이들이 돌아왔다’, ‘역시 아이들’이란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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