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송 중 패널 실신

남서영 2022. 3. 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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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방송 중 패널 한 명이 실신하는 일이 발생했다.

14일 방송된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는 '내 몸의 막힘 신호 시림과 저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 김학선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다른 출연자가 뇌졸중 예방을 위한 운동을 가르쳐주는 도중 스튜디오 뒤편에 서 있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졌다.

상황을 파악한 진행자는 준비된 영상을 내보낸 뒤 현장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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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방송 중 패널 한 명이 실신하는 일이 발생했다.

14일 방송된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는 '내 몸의 막힘 신호 시림과 저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 김학선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다른 출연자가 뇌졸중 예방을 위한 운동을 가르쳐주는 도중 스튜디오 뒤편에 서 있다가 갑자기 바닥으로 쓰러졌다.

상황을 파악한 진행자는 준비된 영상을 내보낸 뒤 현장을 정리했다. 스태프들이 쓰러진 김 교수에게 다급하게 달려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김 교수는 의식을 되찾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안정된 상태로 알려졌다.namsy@sportsseoul.com

사진출처|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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