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오마이걸 아린, 코로나19 확진
강주일 기자 2022. 3. 14. 10:52
[스포츠경향]

오마이걸 아린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소속사 WM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아린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린은 지난 13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다”면서 “아린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아린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걸 멤버 중 코로나19에 확진된 건 앞서 유빈·효정·유아·미미에 이어 5번째다.
이하는 공식 입장 전문이다.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마이걸 아린의 코로나19 확진 안내드립니다.
아린은 지난 13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고,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하여 금일(14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린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현재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및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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