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ENG,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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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는 당사의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함과 동시에 과거 현대그룹 직원사택을 당사가 재건축에 나서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는 등 여러모로 당사에게 의미가 큰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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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 156-15번지 일원 2만3319m² 부지에 지하 4층~지상 15층 12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4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규모는 약 1천469억원이다.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조감도 [사진=현대ENG]](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14/inews24/20220314092231150xyua.jpg)
445세대 중 166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며, 일반분양 세대 대부분이 최근 실수요자 사이에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어있다.
'오류동 현대연립'은 과거 현대그룹 직원 사택으로 건립된 단지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업성뿐만 아니라 해당 단지가 지닌 상징성에도 주목하고 오랜 기간 꾸준히 영업활동을 펼쳐 이번에 시공사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오류동 현대연립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는 당사의 도시정비사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함과 동시에 과거 현대그룹 직원사택을 당사가 재건축에 나서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는 등 여러모로 당사에게 의미가 큰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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