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원 망사 스커트 차림에 母 변정수 "내가 졌다"..어떻길래?
강민선 2022. 3. 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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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정수(오른쪽 사진 왼쪽)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유채원(왼쪽 사진)이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했다.
13일 변정수는 인스타그램에 "내가 졌다. 너 다 입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망사 스커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채원은 엄마의 각선미와 미모를 물려 받아 남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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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정수(오른쪽 사진 왼쪽)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유채원(왼쪽 사진)이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했다.
13일 변정수는 인스타그램에 “내가 졌다. 너 다 입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망사 스커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유채원은 엄마의 각선미와 미모를 물려 받아 남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지인이 “언니가 더 이쁘다고 말하고 싶지만 언니가 졌음”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변정수는 “아놔”로 수긍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유채원은 장윤주, 아이린, 수주 등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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