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강재규 감독과 10년 만에 재회.."와인 3병 마셨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2022. 3. 13. 15: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판빙빙

판빙빙 공식 SNS 제공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영화감독 강제규와 만났다.

판빙빙은 13일 자신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영화 ‘마이웨이’ 이후 10년이 지났다. 그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그와 대화하고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 그와 한잔하는 것도 좋다. 지난밤에 우리는 와인 3병을 마셨다(It has been ten years since #mywaymovie. He hasn‘t changed at all! Enjoyed chatting and working with him. Love drinking with him too! We had three bottles of red wine last night.)”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판빙빙은 오랜만에 만난 강제규 감독과 함께 어깨동무하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판빙빙 공식 SNS 제공


또 다른 사진에는 영화 ‘마이웨이’ 판빙빙 스틸컷을 게재했다.

판빙빙은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2011)에 출연한 인연으로 그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판빙빙은 1998년 드라마 /황제의 딸’로 데뷔한 후 ‘평종협영록’, ‘무미랑전기’,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등에 출연했다.

판핑빙은 지난 2018년에는 탈세 논란과 함께 자취를 감춰 실종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중국 세무국에 총 8억 8000만 위안(한화 약 1509억 원)을 냈다. 또 그는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사이더’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