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곡동·태화동 일부 55분간 정전..2천500여 세대 불편
이종훈 기자 2022. 3. 13. 14: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중구 일부 지역에서 55분간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늘(13일) 오전 11시 30분쯤 중구에서 고압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유곡동과 태화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 2천 5백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55분 만인 낮 12시 2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으며 끊어진 고압선을 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중구 일부 지역에서 55분간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오늘(13일) 오전 11시 30분쯤 중구에서 고압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유곡동과 태화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 2천 5백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여 55분 만인 낮 12시 25분쯤 전기 공급을 재개했으며 끊어진 고압선을 교체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고압선이 끊어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종훈 기자whybe0419@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지혜, 남편 이어 딸 태리도 코로나19 확진 “아 진짜 울고싶다”
- 한국계 배우, 우크라이나인 탈출 돕다 사망
- 매일 바다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개…사연 알고보니
- 이번엔 변종 '델타크론' 출현…해외 전문가의 위험성 평가는?
- 깎아줬다는데…2,000원 넘은 휘발유, 도대체 세금이 얼마?
- 뉴질랜드서 스카이다이빙 중 충돌…바다 추락 뒤 사망
- '그알' 혐오 조장하는 사이버 렉카, 극단적 선택하는 피해자 잇따라…“정교한 법과 제도 필요”
- “검은 비닐 씌운 채 끌고 가”…점령지 시장 납치됐다
- “땔감 줍고 눈 녹여 마셔…시신 넘쳐 집단 매장”
- '왕따' 된 러 경제…혼자 죽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