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헉'소리 나는 과감한 허벅지 노출..이런 옷 입어도 되나

강효진 기자 2022. 3. 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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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과감한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광고의상 피팅 중이다. 무슨 광고일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진분홍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구혜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광고 시나리오를 직접 구성하고 제안하며 CF 제작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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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출처ㅣ구혜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구혜선이 과감한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광고의상 피팅 중이다. 무슨 광고일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진분홍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에 집중한 밀착 셀카에 이어 앉은 자세 셀카에는 허벅지가 훤히 드러난 자세로 과감한 노출에 나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 또한 속옷 브랜드 쌍방울 트라이 광고모델이자 TV CF 감독으로 선정됐다. 구혜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광고 시나리오를 직접 구성하고 제안하며 CF 제작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쌍방울 측은 트라이 배우와 감독으로서 보여준 구혜선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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