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동해안 산불 성금 5억원·아파트 300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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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하고, 아파트 300가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으며, 강릉시와 동해시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각각 70가구와 230가구 등 총 300가구를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관계기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입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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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하고, 아파트 300가구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으며, 강릉시와 동해시에 위치한 부영아파트 각각 70가구와 230가구 등 총 300가구를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도록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관계기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입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 빨리 일상을 신속히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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