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소은 기자 2022. 3. 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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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후주택 정비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6개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권형택 HUG 사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자 올해에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HUG는 앞으로도 주택, 부동산 등 공사 업역과 관련된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주거금융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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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 CI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후주택 정비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6개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기관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KCC, 코맥스, 신한벽지, 한국해비타트 등이다. 각 기관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부금과 건축자재 등을 후원하고, 주택 개보수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주거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HUG는 올해로 5년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주택·인프라가 낙후되고 취약계층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새뜰마을)에 10억5000만원을 지원해 600여 가구 주택을 수리했으며 올해도 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자 올해에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HUG는 앞으로도 주택, 부동산 등 공사 업역과 관련된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주거금융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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