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김어준·유시민 등 정리해야 민주당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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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이 살려면 비정상적인 정치 커뮤니케이션부터 복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또 다른 글을 통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겨냥하면서 "민주당의 큰 무당"이라고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진 전 교수는 "이 분 신기가 있나 보다"라며 "민주당의 큰 무당은 김어준이 아니라 이 분이다"라고 조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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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이 살려면 비정상적인 정치 커뮤니케이션부터 복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문제는 이 퇴마의식을 거행할 엑소시스트가 없다”며 “지지자들도 10년 넘게 이들에게 세뇌당해 영혼이 완전히 잠식당한 터라, 그 잡귀들을 몸에서 빼내면 아예 살아갈 수 없는 상태”라고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또 다른 글을 통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겨냥하면서 “민주당의 큰 무당”이라고 하기도 했다.
추 전 장관은 지난 2020년 11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당시 검찰총장)에 대해 “대권후보 1위로 등극했으니 차라리 사퇴하고 정치를 하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진 전 교수는 “이 분 신기가 있나 보다”라며 “민주당의 큰 무당은 김어준이 아니라 이 분이다”라고 조롱했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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