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총리 오늘 강릉·동해·삼척 산불현장 방문

박지은 2022. 3. 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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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가 11일 강릉, 동해, 삼척 산불피해 지역을 현장 방문한다.

김 총리는 이날 강릉, 동해 지역 주택피해 현장 및 삼척 지역의 군부대 피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강원도 산불의 전체 피해 추정 면적(산불영향구역 면적)은 2만1772ha로, 역대 최대규모인 2000년 동해안 지역 산불의 피해면적(2만3794ha)에 육박한다.

강릉과 동해의 피해 추정 면적은 각각 1900ha와 동해 2100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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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군부대 등 피해 확인
▲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11일 강릉, 동해, 삼척 산불피해 지역을 현장 방문한다.

김 총리는 이날 강릉, 동해 지역 주택피해 현장 및 삼척 지역의 군부대 피해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강원도 산불의 전체 피해 추정 면적(산불영향구역 면적)은 2만1772ha로, 역대 최대규모인 2000년 동해안 지역 산불의 피해면적(2만3794ha)에 육박한다.

서울 면적(6만500ha)의 3분의 1이상이며 여의도 면적(290㏊·윤중로 제방 안쪽 면적)의 75.1배, 축구장(0.714㏊)이 3만493배에 해당하는 넓이다.

강릉과 동해의 피해 추정 면적은 각각 1900ha와 동해 2100ha이다. 울진과 삼척은 각각 1만6913ha, 772ha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됐다.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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