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아빠' 윤 당선인, 7마리의 '퍼스트 펫츠'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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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역대 가장 많은 '퍼스트 펫츠'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세간에 가장 잘 알려진 '토리'는 윤 당선인이 2012년에 유기견 보호단체로부터 소개받아 입양한 반려견인데요.
토리와 나비 외에도 반려견 나래, 마리, 써니, 반려묘 아깽이와 노랑이를 키우고 있어 윤 당선인은 역대 가장 많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대통령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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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역대 가장 많은 '퍼스트 펫츠'가 탄생하게 됐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7마리 '퍼스트 펫츠' 입니다.

윤 당선인 내외는 그동안 자택에서 반려견 4마리와 반려묘 3마리를 키워왔습니다.
슬하에 자녀가 없는 부부는 반려동물을 친자식처럼 여긴다는 게 측근들의 전언입니다.
세간에 가장 잘 알려진 '토리'는 윤 당선인이 2012년에 유기견 보호단체로부터 소개받아 입양한 반려견인데요.
교통사고로 뒷다리 분쇄 골절을 당해 안락사 소견을 받았지만 윤 당선인은 무려 17번에 걸쳐 수술을 받게 해 건강하게 키워왔습니다.

또 다른 반려동물로는 유기묘였던 '나비'가 있는데, 윤 당선인은 나비를 소개하는 글 아래 "유기묘 입양은 사랑입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유기동물 입양 장려에도 힘써 왔습니다.
토리와 나비 외에도 반려견 나래, 마리, 써니, 반려묘 아깽이와 노랑이를 키우고 있어 윤 당선인은 역대 가장 많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대통령이 되는 셈입니다.

누리꾼들은 "진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반려동물 관련 정책도 꼭 챙겨주세요.", "강아지, 고양이들도 신났겠어요. 나도 청와대 구경하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ory.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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