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영상 화보 "천상계 아니고 사람 맞습니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3. 10. 15: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퍼스트룩 매거진 유튜브 캡처


그룹 세븐틴 버논이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퍼스트룩 매거진(이하 퍼스트룩)은 10일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힐링 그 자체인 스물다섯 버논이의 퍼스트룩 청춘 영화 개봉 박두!”라는 글과 함께 버논의 영상 화보를 공개했다.

퍼스트룩 매거진 유튜브 캡처


퍼스트룩은 “천상계 아니고 사람 맞습니다. 진짜 비주얼 무슨 일이죠..?”라며 “화보에 이어 영상으로 등장한 그의 미모는 다시 봐도 눈 부시고 보기만 해도 시력 좋아지는 기분”이라며 버논의 미모를 칭찬했다. 또 “다음 주에는 버논이 직접 등판해 주접 댓글을 읽을 예정”이라며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퍼스트룩 매거진 캡처


영상 속 버논은 청셔츠, 야구점퍼를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청량 미모’를 자랑했다. 또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아이보리색 티셔츠와 멜빵바지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버논 얼굴 무슨 일이야” “완전 하이틴 남주다” “너무 잘생겼다” “32번째 돌려보는 중이다”며 호응했다.

버논의 영상 화보는 퍼스트룩 매거진 인스타그램과 퍼스트룩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버논은 최근 미국의 유명 매거진 틴보그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국제적인 인기를 얻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