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영은, 상큼 캐주얼한 일상룩.."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

강인귀 기자 2022. 3. 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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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를 뽐냈다.

이영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영은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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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그레이 컬러 티셔츠에 유니크한 패턴의 데님 재킷을 입고 상큼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중단발 레이어드 컷 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은은 1982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올해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을 통해 안방팬들을 찾는다.

강인귀 기자 deux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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