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유튜버 됐네 "여름에 미국 대학가"

강서정 입력 2022. 3. 10. 09:30 수정 2022. 3. 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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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이 유튜버가 됐다.

영상에서 안리원은 메이크업을 하며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했다.

안리원은 "올해 19살이다. 학년으로는 국제학교를 다녀서 고3이라 올해 여름에 대학에 간다"고 했다.

안리원은 아빠 안정환, 동생 안리환과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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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이 유튜버가 됐다.

안리원은 지난 9일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 ‘Q&A + makeup routine 저에 대해 궁금하신가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리원은 메이크업을 하며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미국으로 대학을 갈 것 같다. 전공은 스포츠매니지먼트 생각하고 있다. 어떤 학교는 스포츠매니지먼트, 어떤 학교는 커뮤니케이션, 어떤 학교는 마케팅을 넣었다. 스포츠매니지먼트와 마케팅이 주인 것 같다”고 했다.

안리원은 “올해 19살이다. 학년으로는 국제학교를 다녀서 고3이라 올해 여름에 대학에 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있는 대학에 갈 거다. 어떤 대학인지 정해지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결과가 3월 중순 말부터 5월까지 계속 나온다. 대기 걸린 대학도 있다. 기다려야 해서 5월쯤에 정해질 것 같다”고 밝혔다.

안리원은 아빠 안정환, 동생 안리환과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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