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19살 유튜버 됐다 "올 여름 美 대학 갈듯"

이우주 입력 2022. 3. 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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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혜원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촬영 가면 전문 헤어 메이크업 언니들 앞에서 이렇게 놀던 꼬마 리원 양이 ㅋㅋㅋㅋ유튜브를 한다네요. 하하하 미쳐요 ㅎㅎㅎㅎ가서 좋아요 하나 눌러줘야겠어요 ㅋㅋㅋㅋ마이컸네 ㅋㅋㅋㅋ이건 바로 가기 안 되나요ㅋㅋㅋㅋ"라며 리원 양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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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리원 양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혜원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촬영 가면 전문 헤어 메이크업 언니들 앞에서 이렇게 놀던 꼬마 리원 양이 ㅋㅋㅋㅋ유튜브를 한다네요. 하하하 미쳐요 ㅎㅎㅎㅎ가서 좋아요 하나 눌러줘야겠어요 ㅋㅋㅋㅋ마이컸네 ㅋㅋㅋㅋ이건 바로 가기 안 되나요ㅋㅋㅋㅋ"라며 리원 양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어린 시절 리원 양의 모습을 게재했다.

유튜버로 변신한 리원 양은 9일 '저에 대해 궁금하신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리원 양은 메이크업을 하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원 양은 "대학은 미국으로,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 쪽으로 갈 것 같다"며 "학년으로는 국제학교를 다녀서 고3이다. 대학을 올해 여름에 간다. 어딜 갈지는 모르겠다.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는 "직업처럼 대단하게 시작한 건 아니다. 곧 졸업을 하는데 국제학교는 원서를 접수하고 나면 할 게 없다. 그러면 심심하니까 해봤다"고 밝혔다. "축구는 취미냐"는 질문에 리원 양은 "당연하다"며 "학교에 팀이 있는데 어쩌다 캡틴이 됐다"고 아빠 안정환을 닮은 운동신경을 자랑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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