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실용음악과 교수 임용, 학생 때랑 느낌 완전히 달라"(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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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솔지가 실용음악보컬과 교수가 돼 강단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솔지와 같은 동아방송대학 출신인 정모는 "저의 후배님이 교수님이 됐다. 교수를 해보면 학생 때는 몰랐던 고충이 있을 거 같다"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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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실용음악보컬과 교수가 돼 강단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3월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스페셜DJ 정모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Live On Air' 코너에는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First Letter'로 돌아온 가수 솔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솔지는 "작년 10월 임용돼 올해 신설되는 실용음악보컬과에서 수업을 하게 됐다"고 용인예술과학대 실용음악보컬과 전임교수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솔지와 같은 동아방송대학 출신인 정모는 "저의 후배님이 교수님이 됐다. 교수를 해보면 학생 때는 몰랐던 고충이 있을 거 같다"고 물었다.
솔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 학생으로서 수업 받을 때랑 제가 교수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학생들을 마주할 때랑 기분이 다르고 책임감이 크다. 최근 OT를 진행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느끼던 OT 느낌을 못 주는 게 미안하더라. 잘해줘야겠단 생각이 든다"고 학생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모는 "학교 다닐 때를 떠올리면서 '이런 교수는 되지 말아야겠다' 이런 느낌도 있냐"고 물었고 솔지는 "학교 다니면서 '이 교수님 나한테 왜 이러지' 이런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그 입장이 되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화도 나누고 많이 보듬어주고 싶다. 노력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DJ 김신영은 선제적으로 실시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일주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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