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황의조와 결별 소식 전해.. "지금은 응원하는 사이"
김진석 기자 2022. 3. 8. 15:06

티아라 효민(33·박선영)이 축구선수 황의조(30)와 결별했다.
효민은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1월 보도된 황의조와 열애설에 대해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효민과 황의조가 스위스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알려져 열애설이 불거졌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최근 JTBC '쿡킹-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했다. 열애 보도 이후에도 화보로 근황을 공개하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황의조는 2012년 성남 일화 천마(현 성남FC)에 입단하며 프로 데뷔, 2019년 7월 FC 지롱댕 보르도로 팀을 옮겼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안녕하세요. 효민입니다.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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