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1호골' 손흥민, 에버튼전 평점 4위.. 1위는 누구?[토트넘-에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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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1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5-0 대승 속에 평점도 4위에 올랐다.
후반 10분에도 도허티의 얼리 크로스를 케인이 공이 뒤에서 날아왔음에도 멋진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을 넣어 무려 5-0으로 벌어졌고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 4-0 대승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실점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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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리그 11호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5-0 대승 속에 평점도 4위에 올랐다.
토트넘 훗스퍼는 8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5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과의 홈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선발로 출전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후반 21분까지 66분간 활약했다.
전반 14분만에 왼쪽에서 라이언 세세뇽이 올린 크로스를 에버튼 수비수 마이클 킨이 걷어낸다는 것이 자책골로 연결됐다.
전반 17분 손흥민의 발에서 추가골이 터졌다. 오른쪽에서 패스 연결 후 데얀 쿨루셉스키가 손흥민을 보고 찔러준 패스를 손흥민은 오프사이트 트랩을 뚫고 수비 뒷공간을 파는데 성공한다. 패스를 한번만 터치한 이후 그대로 오른발 낮은 슈팅을 했고 2-0이 됐다. 손흥민의 리그 11호골.
전반 37분에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완전히 뚫은 맷 도허티의 패스에 해리 케인이 골키퍼 일대일 기회에서 세 번째 골을 만들었다.
전반전을 3-0으로 앞서 마친 토트넘은 후반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손흥민의 중앙 돌파에 이은 오른쪽으로 벌려준 패스를 쿨루셉스키가 낮은 크로스를 했고 왼쪽 윙백 세르히오 레길론이 교체투입되자마자 골을 넣었다. 후반 10분에도 도허티의 얼리 크로스를 케인이 공이 뒤에서 날아왔음에도 멋진 왼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골을 넣어 무려 5-0으로 벌어졌고 지난 리즈 유나이티드전 4-0 대승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무실점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후 축구통계전문사이트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88점을 부여했다. 이는 2도움으로 9.58점을 받은 1위 맷 도허티, 2골로 9.53점을 받은 2위 해리 케인, 2도움으로 8.53점을 받은 데얀 쿨루셉스키에 이어 이날 경기 평점 4위에 해당하는 점수였다.
런던의 이브닝스탠다드는 손흥민에게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케인과 도허티에게는 9점을 부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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