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주민참여예산제 효율적인 운용 '주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군포시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효율적인 운용과 추진에 주력한다.
군포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주민 제안 공모와 함께 올해 추진하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운영계획은 ▲제안사업 숙의 과정 강화 ▲주민참여예산위원 사전교육 의무화 ▲온라인 투표를 통한 우수 제안사업 선정 ▲협치형 공모사업 분야 신설 등이다.
또 군포시는 오는 5월15일까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위한 주민 제안을 공모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금년도 운영계획 확정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효율적인 운용과 추진에 주력한다.
군포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주민 제안 공모와 함께 올해 추진하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을 확정·공고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운영계획은 ▲제안사업 숙의 과정 강화 ▲주민참여예산위원 사전교육 의무화 ▲온라인 투표를 통한 우수 제안사업 선정 ▲협치형 공모사업 분야 신설 등이다.
또 담당 부서의 소극적인 검토로 사업이 수용되지 않았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부서 간 사전검토, 정책공유회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한 번 더 검토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반영하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을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주민자치회와 동 행정이 함께 찾아내고 계획하는 협치형 공모사업을 신설해 사업 당 1억 원 이내, 총 3억 원 한도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 주민참여예산액을 지난해보다 97% 증가한 107건, 28억1000만 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또 군포시는 오는 5월15일까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위한 주민 제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 및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자격은 관내 거주 및 기관(회사)의 근무자와 관내에 영업소의 본점(지점)을 둔 사업체의 대표자, 또는 임직원이다.
참여 희망자는 자치분권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네이버 폼(http://naver.me/5hgI2g2m)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자치분권과(031-390-0758)에서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이주승, 조부상 이어 비보 "슬픈 소식 죄송…추모 부탁"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현영 "수영선수 딸, 목소리 때문에 응원 금지령 내려"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