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7만원 붕괴, 현대차도 52주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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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위기 장기화와 유가 쇼크 여파로 삼성전자 주가가 7일 장 초반 2% 가까이 하락하면서 6만원대로 내려갔다.
이날 오후 1시 2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4% 내린 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7만원을 하회한 것은 작년 11월 12일(6만9900원)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같은 시간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2.90% 하락한 1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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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위기 장기화와 유가 쇼크 여파로 삼성전자 주가가 7일 장 초반 2% 가까이 하락하면서 6만원대로 내려갔다.
이날 오후 1시 2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4% 내린 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24% 내린 6만9900원에 거래되는 등 7만원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7만원을 하회한 것은 작년 11월 12일(6만9900원)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글로벌 해상 물류 차질 현상이 심화하면서 국내 기업의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물류난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러시아행 물품 출하도 중단됐다. 같은 시간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2.90% 하락한 16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기록한 52주 신저가(16만8000원)를 다시 하회하고 있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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