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데뷔 후 최저·최대 몸무게 15kg 차이" 극명한 비포 애프터(프리한닥터M)

이하나 2022. 3. 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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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이 저탄고지 식단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공개했다.

현재 탄수화물을 제외한 저탄고지 식단을 먹고 있다는 호란은 "데뷔 이후에 최저 몸무게외 최대 몸무게가 15kg 차이가 난다. 한 번에 그렇게 찍은게 아니라 왔다 갔다 많이 했다. 비포 애프터 자료 화면 쓰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호란의 부탁에도 방송에서는 호란의 비포 애프터 사진이 공개 됐다.

호란은 콜리플라워를 쌀 대용으로 만든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1인분씩 소분한 후 새우 달걀 볶음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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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호란이 저탄고지 식단으로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공개했다.

3월 7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서는 가수 호란이 출연했다.

택배를 자주 이용한다는 호란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주문했던 콜리플라워 라이스, 에그 프로틴, 닭다리살, 토마토 등으로 식사를 준비했다.

현재 탄수화물을 제외한 저탄고지 식단을 먹고 있다는 호란은 “데뷔 이후에 최저 몸무게외 최대 몸무게가 15kg 차이가 난다. 한 번에 그렇게 찍은게 아니라 왔다 갔다 많이 했다. 비포 애프터 자료 화면 쓰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호란의 부탁에도 방송에서는 호란의 비포 애프터 사진이 공개 됐다. 15kg가 빠진 후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이 돋보였다.

호란은 콜리플라워를 쌀 대용으로 만든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1인분씩 소분한 후 새우 달걀 볶음밥을 만들었다. 버터에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입힌 후 콜리플라워 라이스, 새우, 달걀, 스트링 치즈를 넣은 후 오븐으로 요리를 완성했다.

버터와 치즈가 들어간 것을 의아해하자 호란은 “저탄고지에서는 지방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버터랑 치즈가 없으면 하루에 요구되는 지방을 확보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사진=tvN '프리한 닥터M'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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