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 끔찍한 두 얼굴..한국어 제목 공포물 '엄마' 3월18일 개봉

배효주 2022. 3. 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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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캐나다 배우 산드라 오 주연의 공포영화 '엄마'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 18일 전 세계서 개봉하는 '엄마'(감독 아이리스 K. 심)는 미국 공포영화로, 한국어 제목이 특징이다.

미국 농장에서 딸과 함께 조용한 삶을 살아온 아만다(산드라 오)는 본인과 소원해진 엄마의 유골이 한국에서부터 도착하자, 정체불명의 현상을 겪게 된다.

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얼굴 절반이 죽은 엄마의 모습이 된 산드라 오의 기괴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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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국계 캐나다 배우 산드라 오 주연의 공포영화 '엄마' 포스터가 공개됐다.

3월 18일 전 세계서 개봉하는 '엄마'(감독 아이리스 K. 심)는 미국 공포영화로, 한국어 제목이 특징이다.

미국 농장에서 딸과 함께 조용한 삶을 살아온 아만다(산드라 오)는 본인과 소원해진 엄마의 유골이 한국에서부터 도착하자, 정체불명의 현상을 겪게 된다.

특히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이 제작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샘 레이미 감독은 올해 개봉을 앞둔 마블 최초의 스릴러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또한 연출했다.

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얼굴 절반이 죽은 엄마의 모습이 된 산드라 오의 기괴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한편 산드라 오는 지난 2006년 유명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를 통해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2019년 영국 드라마 '킬링 이브'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시아계 배우로는 처음으로 두 개의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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