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 쇄골 이어 목에 '보석' 피어싱

한윤종 2022. 3. 7. 0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사진)가 청순한 매력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평소와는 다른 옅은 화장과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사진)가 청순한 매력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현아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평소와는 다른 옅은 화장과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목과 입술 아래, 코 등에 박힌 피어싱이 눈길을 끈다. 목 부분 피어싱은 마치 목걸이처럼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던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