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랑산악회 "대한산악연맹 홍보대사 위촉"→이택조 박력 세수쇼(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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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한사랑산악회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150만 구독자에 빛나는 한사랑산악회 김영남(김민수), 이택조(이창호), 배용길(이용주), 정광용(정재형)은 "대한산악연맹에서 영광스럽게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한사랑산악회의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김영남은 "저의 리더십 같다. 구독자들이 제가 백숙 먹는 걸 보고 '저도 먹고 싶어요' 이런다. 내가 열정 있고 리더십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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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한사랑산악회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3월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1인 미디어 전성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인기 유튜버들이 출연했다.
150만 구독자에 빛나는 한사랑산악회 김영남(김민수), 이택조(이창호), 배용길(이용주), 정광용(정재형)은 "대한산악연맹에서 영광스럽게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대한산악연맹은 '산악동호회의 올바른 문화 형성을 위해 활약'한다고 한사랑산악회의 활동을 높이 샀다.
한사랑산악회의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김영남은 "저의 리더십 같다. 구독자들이 제가 백숙 먹는 걸 보고 '저도 먹고 싶어요' 이런다. 내가 열정 있고 리더십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자찬했다. 이어 "우리 아빠 보는 거 같다고도 한다"고 댓글을 소개하며 "당연하지 내가 네 아빠인데"라고 소리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택조는 박력 있는 세수를 인기 비결이라 꼽으며 "'아침마당'도 열릴 때 마당에서 세수 한 번 해야 하지 않냐. 한번 씻겨내고 이런 게 인기 비결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바가지도 보여주며 "김영남 회장이 선물한 바가지인데 위생상 들고 다니면서 나만의 컵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텀블러 대신 바가지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이택조는 자신의 '박력 세수쇼'가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어제 약주를 한번 하고 잤더니 아직 안 깨서 세수를 한 판 하려고 한다"고 무대 중앙으로 나섰다. '아침마당' 최초 세수쇼에 MC들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
유일한 평회원인 배용길은 "젊은 감각을 유지해야 한다는 걸 늘 말을 많이 한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한다. 내가 배워온 편집기술을 해서 올렸더니 MZ세대 사이에서 대박이 났다. 'Peaches' 노래 커버가 대박나서 글로벌 스타가 됐다"고 흐뭇하게 웃었다. 물리 교사인 정광용은 "초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지루하게 연설을 이어가 결국 한사랑산악회 멤버들에 의해 제지당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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