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강력한 실적 모멘텀 기대..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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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모두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7일 "현재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생산라인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수준의 가동률이 예상된다"며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에 근접하며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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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모두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7일 "현재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생산라인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수준의 가동률이 예상된다"며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에 근접하며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비수기의 실적호전 이유는 아이폰13 수요가 출시 6개월이 지났음에도 공급을 상회할 정도로 판매속도가 생산량을 추월하고 9일 공개 예정된 신형 아이폰SE가 향후 큰 폭의 수요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KB증권은 LG이노텍의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4조원, 3358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매출은 성수기 매출액(지난해 3분기 3조8000억원)을 상회하고 1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가 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LG이노텍은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애플카 출시가 현실화된다면 LG이노텍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부품의 풀 라인업 확보로 향후 애플카 공급망의 진입 역량을 충분히 갖출 것으로 평가돼 애플카 최대 수혜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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