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당하는 나홀로 초소형 아파트..서울, 1순위 청약 미달

이한나 기자 2022. 3. 7. 06:0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아파트 청약 1순위에서 1년 반 만에 미달 단지가 나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 '칸타빌 수유팰리스' 일부 주택형에서 1순위 미달이 나왔습니다.

부동산 업계에선 "한 동짜리 나홀로 아파트에 주택형도 모두 전용 18∼23㎡의 초소형이어서 청약 통장 사용자가 적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1순위 청약 미달이 나온 건 지난 2020년 9월 이후 1년 반만의 일입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평소 궁금했던 브랜드의 탄생 이야기! [머니랩]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