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김준호, 은발 탈색 하니 아이돌인 줄 "20대 마지막이어서"(뭉쳐야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3. 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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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김준호가 은발 탈색을 하고 아이돌 비주얼로 변신했다.

3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31회에서는 김준호가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바로 탈색을 하고 나타난 김준호 얘기였다.

김준호는 심경의 번화가 있는 거냐는 질문에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올해가 20대의 마지막이라 20대 가기 전에 해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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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펜싱선수 김준호가 은발 탈색을 하고 아이돌 비주얼로 변신했다.

3월 6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31회에서는 김준호가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김용만과 김성주는 오프닝 중 "못 보던 얼굴 한 명이 서있다", "아이돌이 왔다"며 누군가를 빤히 바라봤다.

바로 탈색을 하고 나타난 김준호 얘기였다. 선수들은 "잘생겼다 진짜", "얼굴 더 하얘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준호는 심경의 번화가 있는 거냐는 질문에 "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었고 올해가 20대의 마지막이라 20대 가기 전에 해봤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조지아에서 열린 펜싱 월드컵에서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한 것도 축하 받았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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